인스타그램·스레드·틱톡으로 사주 서비스 알리기 — 캐러셀 세 종과 데스크톱 업로드의 함정

인스타그램 @ai_world_park 프로필 화면
인스타그램 @ai_world_park — 9월 말 캐러셀 세 종을 올린 계정입니다

서비스를 만들어 두면, 다음 질문은 늘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알려야 하지?”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은퇴 후 AI와 함께 만든 사주 서비스 스텔라사주를, 9월 말부터 인스타그램·스레드·틱톡으로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인스타그램 캐러셀 세 종을 올린 과정과, 데스크톱 웹으로 올리다가 겪은 작은 사고를 솔직히 적어 보겠습니다. 팔로워 숫자나 유입 결과도 꾸미지 않고 점검 기록 그대로입니다.

1. 왜 인스타그램부터였나

유튜브에는 이미 쇼츠가 많았고, 틱톡 @stellarsaju도 따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남은 운세」처럼 짧은 리포트를 설명할 때는 한 장짜리보다, 장을 넘기며 읽는 캐러셀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9월 26일부터 인스타그램 @ai_world_park 관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로그인·게시는 데스크톱 웹으로 했고, 프로필 링크 변경은 폰 앱에서만 된다는 점도 그날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9월 28일 링크 교체는 제가 폰에서 직접 했습니다.

2. 캐러셀 세 종 — 계약·시험·이사

올린 주제는 스텔라사주 /2026 페이지에 있는 리포트와 같습니다. 모두 다섯 장짜리였습니다.

  • 9월 26일 「계약이 잘 되는 날」 — 공인중개사분을 염두에 둔 기능 소개. 캡션 첫 줄은 「AI로 사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엔 공인중개사분들을 위한 기능을 붙였어요.」였습니다.
  • 같은 날 「시험 보는 날」 — 수능·공인중개사 시험처럼 날짜가 정해진 시험을 염두에 둔 글.
  • 9월 28일 「이사 가는 날」 — 계약·잔금·짐 옮기는 날을 나누어 보는 리포트. 이용권 1장 ₩1,900 안내와 함께 /2026으로 보냈습니다.

각 게시물 첫 댓글에는 「프로필 링크 → ○○」 식으로 입구를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날(9월 28일) 프로필 첫 링크도 「2026년 남은 운세」 페이지로 바꿨습니다.

남은 석 달, 날짜가 궁금하시다면

👉 2026년 남은 운세 모음 (이용권 1~2장, ₩1,900~₩3,800)
👉 인스타그램 @ai_world_park

스텔라사주 2026년 남은 운세 리포트 목록 화면
stellarsaju.com/2026 — 계약·시험·이사·이직·인연·남은 석 달 리포트

3. 데스크톱 업로드의 함정

솔직한 시행착오입니다. 컴퓨터 웹으로 캐러셀을 올렸더니 두 번째 장이 첫 장과 같은 그림으로 들어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계약」과 「시험」 첫 게시물은 그래서 지우고 다시 올렸습니다. 「이사」는 미리보기와 올린 뒤 게시물을 한 장씩 넘겨 확인한 뒤 올렸고, 한 번에 제대로 올라갔습니다.

그 뒤로 운영 메모에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공유 전 미리보기와 공유 후 게시물에서 모든 장을 한 장씩 확인할 것.” 거창한 자동화보다, 확인 습관 하나가 더 쓸모 있었습니다.

4. 스레드·틱톡은 어떻게 쓰나

인스타와 연동된 스레드는 @ai_world_park입니다. 10월 1일 점검 때 팔로워 560명이었고, 오늘(2026-10-16) 공개 페이지에서도 560 Followers로 확인됩니다. 틱톡은 @stellarsaju로, 같은 날 점검 기준 팔로워 3,340명이었습니다. 인스타는 그날 팔로워 812명·게시물 92개, 7일 신규 3건(마지막 게시 9/28)이었습니다.

10월 1일부터는 스레드에도 스텔라사주 소개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날 브라우저에서 @ai_world_park 로그인을 확인한 뒤, 무료 사주 안내처럼 짧은 글을 올리는 루틴을 잡았습니다. 인스타 하이라이트와 정기 업로드 일정은 아직 남은 할 일로 메모만 해 둔 상태입니다.

틱톡 @stellarsaju 프로필 또는 스레드 @ai_world_park 공개 화면
틱톡 @stellarsaju · 스레드 @ai_world_park — 같은 서비스를 채널별로 알리는 창구

5. 숫자로 본 솔직한 결과

캐러셀을 올린 직후 주(9월 28일~10월 4일) GA4를 보면, 스레드에서 온 방문은 7회였고 인스타그램·틱톡 유입은 0이었습니다. 글을 올렸다고 곧바로 사이트로 사람이 건너오지는 않았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2026으로 바꾼 것도, 쇼츠 설명란이 아니라 “실제로 눌리는 자리”에 입구를 두는 일의 연장선입니다. 다음 주 점검에서 숫자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확인되는 대로 후속 글로 적겠습니다.

  • 올린 것과 유입은 다른 줄입니다. 게시물 수와 사이트 방문은 같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업로드 도구도 점검 대상입니다. 데스크톱 웹의 캐러셀 버그는 미리보기·게시 후 확인으로 막았습니다.
  • 채널마다 역할이 다릅니다. 캐러셀은 인스타, 짧은 영상은 틱톡·쇼츠, 글로 이어 말하기는 스레드.

직접 둘러보시고, 날짜가 필요하시면 /2026에서

👉 2026년 남은 운세
👉 @ai_world_park · 스레드 · 틱톡 @stellarsaju
👉 먼저 가볍게: 무료 사주 만세력

참고로 /2026 리포트는 명리학 데이터 기반의 참고용 콘텐츠입니다. 계약·합격 같은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결정은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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