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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네 곳 조회수가 한꺼번에 떨어진 뒤 — 통계로 원인을 짚고, 읽히지 않은 글 40편을 지우지 않고 비공개로 돌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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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연구소 첫 화면 — 전체 글 176편, 10월에 올라간 최근 글 목록 (2026-10-31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2025년에 연 티스토리 블로그 네 곳(톱니바꿈·부동산 투자 연구소·마이뉴라이프·주식전문채널)을 꾸준히 운영해 왔는데, 9월 말부터 네 곳 조회수가 한꺼번에 내려앉았습니다. 그제(10월 29일) 저녁, 관리자 통계를 하나씩 열어 원인을 짚어 보고, 한 번도 읽히지 않은 글 40편을 정리했습니다. 잘된 이야기가 아니라 고쳐 가는 이야기라 더 정직하게 적어 둡니다. 숫자로 보면, 네 곳이 같은 시기에 떨어졌습니다 블로그별 주간 조회수를 가장 좋았던 주와 이번 주(10월 26일 주, 29일까지)로 나란히 놓아 보았습니다(10월 29일 티스토리 통계 기준). 톱니바꿈 — 9월 7일 주 605회 → 9월 28일 주 136회 → 이번 주 28회. 월 단위로는 9월 1,643회, 10월은 29일까지 286회입니다. 부동산 투자 연구소 — 8월 24일 주 939회 → 9월 28일 주 197회 → 이번 주 97회. 8월 한 달 2,078회였던 곳이 10월에는 697회입니다. 마이뉴라이프 — 8월 31일 주 207회 → 10월 5일 주 47회 → 이번 주 17회. 주식전문채널 — 8월 24일 주 622회 → 9월 21일 주 113회 → 이번 주 30회. 한 블로그만 떨어졌다면 그 글들을 의심했을 텐데, 네 곳이 9월 말~10월 초에 같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개별 글보다 검색엔진이 블로그들을 보는 눈이 달라진 쪽으로 무게를 두었습니다. 들어오는 길도 거의 막혀 있었습니다 최근 사흘 유입 경로를 보니 톱니바꿈 블로그의 검색 유입 키워드는 '없음'이었습니다. 구글·빙에서 한 자릿수에서 20회 남짓 들어올 뿐이고, 네이버 검색 유입은 0이었습니다. 네이버 쪽 방문은 제 네이버 블로그에 걸어 둔 링크로만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은 이번에 열어 보지 못해 다음 숙제로 남겼습니다. 티스토리 「톱니...

채널 소개는 역사, 조회는 '3살 아이' 쇼츠 — 스토리코드Z 쇼츠 85편·약 97만 회에서 배운 것과 사주 쇼츠 한 편 (2027 띠별 운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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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코드Z 쇼츠를 인기순으로 본 화면 — 생일 노래와 AI 아이 인터뷰 쇼츠가 앞줄 (2026-10-30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제 유튜브 채널 여섯 개 가운데 가장 먼저 연 곳이 「스토리코드Z」입니다. 2025년 2월 9일에 열었고, 채널 소개에는 "사라지기 전에 남겨야 할 이야기 — 역사 속 인물과 기억해야 할 순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오늘(10월 30일) 숫자를 정리해 보니, 많이 본 영상은 소개 글과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구독자는 844명인데 쇼츠 85편의 조회수를 더하면 약 97만 회입니다.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사주 쇼츠 한 편이 무엇을 보여 줬는지 적어 둡니다. 가장 많이 본 쇼츠는 14초짜리 생일 노래 채널 쇼츠를 인기순으로 놓으면 맨 앞은 2025년 6월 2일에 올린 14초짜리 「Happy birthday to you」입니다. 조회수 약 15만 회로, 혼자서 쇼츠 전체 조회의 15% 남짓을 차지합니다. 그 뒤로 동물 「스텔스 모드」 시리즈와 「AI Baby Dance」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역사 채널로 열었지만, 조회수를 모은 건 짧고 가벼운 영상이었습니다. 1월 한 달, AI로 만든 '3살 아이' 인터뷰 쇼츠 36편 숫자가 가장 몰린 구간은 올해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입니다. 아이에게 마이크를 대고 묻고, 아이가 엄마·아빠에게 들은 말로 엉뚱하게 답하는 8~17초 쇼츠를 한 달 동안 36편 올렸습니다. 설명란에는 "AI로 제작된 영상입니다"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아빠가 엄마 남자친구 백 명 있었대」 — 약 4.5만 회 「엄마가 의사도 힘들대요」 — 약 4.1만 회 「신용카드가 우리 집 수갑인 이유」 — 약 3.6만 회 36편을 더하면 약 54만 회, 채널 쇼츠 조회의 절반이 넘습니다. 다만 좋아요는 36편을 합쳐 3,631개로, 조회수 대비 0.7% 정도였습니다. 웃고 지나가는 영상이었던 셈입니다. 2월 6일 이후로는 이...

손 없는 날은 손님이 보는 날 — 계약·상담·홍보에 나은 날을 석 달 달력으로, 스텔라사주 「계약이 잘 되는 날」 (이용권 1장 ·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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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사주 「계약이 잘 되는 날」 페이지 첫 화면 — 리포트에 담기는 네 가지 (2026-10-30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지난 글에서 스텔라사주 「이사 가는 날」 리포트를 따로 정리해 드렸는데, 오늘은 그 글 끝에 다음 차례로 남겨 두었던 「계약이 잘 되는 날」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2026년 남은 운세」 모음 글에서 한 단락으로만 소개했던 리포트 가운데, 아직 따로 글이 없던 마지막 하나입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날이나 중요한 상담을 잡는 날을 고민하고 계신 분께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손 없는 날은 손님이 보는 날 이 리포트를 처음 알릴 때 붙인 첫 문장이 "손 없는 날은 손님이 보는 날"이었습니다. 이사하는 손님은 달력의 손 없는 날을 보지만, 그 계약을 성사시키는 쪽은 날을 가리지 않고 일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궁금한 건 "내가 계약을 잘 성사시키는 날"이 언제인가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리포트는 손 없는 날처럼 모두에게 같은 날이 아니라, 내 사주로 계산한 날을 보여 드립니다. 페이지 설명 그대로 옮기면, 이번 달부터 석 달을 내 사주로 계산해 계약·상담·홍보에 나은 날과 큰 결정은 미루는 편이 나은 날을 나눠 드리는 리포트입니다. 리포트에 담기는 네 가지 석 달 달력 — 계약·상담·홍보에 좋은 날 큰 결정은 미룰 날 달마다 영업 흐름·집중할 일·조심할 것 PDF로 저장 좋은 날만 골라 주는 게 아니라 "이날은 큰 결정을 미루는 편이 낫다"는 날도 함께 나눠 드린다는 점, 그리고 달마다 영업 흐름과 집중할 일, 조심할 것을 적어 드린다는 점이 이 리포트의 특징입니다. 좋은 날은 이렇게 고릅니다 계산 방식은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에 적어 둔 그대로입니다. 태어난 날의 기운과 그날의 기운을 맞춰 보고, 서로 부딪히는 날은 먼저 뺍니다. 서로 맞물리는 날을 앞에 두고, 그다음은 그날 기운의 세기 순으로 고릅니다. 달력에서 날을 세는 방식(이...

손 없는 날 말고, 내 사주로 고르는 이삿날 — 계약·잔금·짐 옮기는 날을 나눠 주는 스텔라사주 「이사 가는 날」 (이용권 1장 ·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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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사주 「이사 가는 날」 페이지 첫 화면 — 리포트에 담기는 다섯 가지 (2026-10-29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이사 날짜를 잡을 때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게 아마 '손 없는 날'일 겁니다. 그런데 손 없는 날은 달력에 이미 정해져 있어서, 모두에게 같은 날입니다. 은퇴 후 AI와 함께 만들고 있는 사주 서비스 스텔라사주에는 이 고민을 조금 다르게 풀어 본 리포트가 있습니다. 이름은 「이사 가는 날」입니다. 지난번 「2026년 남은 운세」 모음 글에서는 한 단락으로만 소개했는데, 오늘은 이 리포트 하나만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해가 바뀌기 전에 이사를 계획하고 계신 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삿날은 하루가 아닙니다 이사를 한 번이라도 해 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계약서를 쓰는 날, 잔금을 치르는 날, 짐을 옮기는 날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페이지 부제도 「고른 달에서 계약·잔금·짐 옮기기에 나은 날」로 붙였습니다. 이사하려는 달을 고르면, 그 달 하루하루를 내 사주로 계산해서 무엇에 나은 날인지까지 나눠 드립니다. 리포트에 담기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고른 달의 달력과 추려낸 날 — 한 달에 고루 계약·잔금, 짐 옮기기, 정리 중 무엇에 나은 날인지 이사 전에 해 둘 것 들어간 뒤 첫 주를 보내는 법 PDF로 저장 좋은 날을 한 달 안에 고루 흩어 놓은 이유 계산 방식은 페이지 FAQ에 적어 둔 그대로입니다. 태어난 날의 기운과 그날의 기운을 맞춰 보고, 서로 부딪히는 날은 먼저 뺍니다. 서로 맞물리는 날을 앞에 두고, 그다음은 그날 기운의 세기 순으로 고릅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날을 한 달 안에서 고루 흩어 놓는 것입니다. 점수 순으로만 뽑으면 날이 달 앞쪽에 몰릴 수 있는데, 그러면 월말에 움직여야 하는 분은 쓸 날이 없습니다. 이사는 집주인, 이삿짐 업체, 직장 일정에 맞춰야 하니 날짜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래서 어느 주에 ...

수능 D-21, 공인중개사 시험은 이번 주 토요일 — 남은 날을 달력으로 나눠 주는 스텔라사주 「시험 보는 날」 (이용권 1장 ·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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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사주 「시험 보는 날」 페이지 첫 화면 — 리포트에 담기는 다섯 가지 (2026-10-29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오늘이 10월 29일이니, 이번 주 토요일(10월 31일)이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이고, 2027학년도 수능(11월 19일)은 딱 3주 남았습니다. 이맘때 수험생과 가족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남은 날을 어떻게 쓰지?"일 겁니다. 은퇴 후 AI와 함께 만들고 있는 사주 서비스 스텔라사주에는 바로 그 질문 하나만 보는 리포트가 있습니다. 이름은 「시험 보는 날」입니다. 지난번 「2026년 남은 운세」 모음 글에서는 한 단락으로만 소개했는데, 시험 날이 가까워진 만큼 오늘은 이 리포트 하나만 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합격을 점치는 게 아니라, 남은 날을 나누는 리포트 처음 만들 때 정한 원칙은 하나였습니다. 사주로 합격을 맞히려 하지 말고, 시험 날까지 남은 기간을 어떻게 나눠 쓸지를 달력으로 보여 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페이지 부제도 「수능·공인중개사·면접 — 시험 날까지의 흐름과 그날의 기운」으로 붙였습니다. 리포트에 담기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시험 날까지 하루하루 달력 공부·정리하기 좋은 날과 쉬어 갈 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나눠 쓸지 시험 전날과 당일 아침을 보내는 법 PDF로 저장 시험 날짜는 직접 넣습니다. 그래서 수능이나 공인중개사 시험이 아니어도, 면접이나 자격증 시험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면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좋은 날은 이렇게 고릅니다 계산 방식은 페이지 FAQ에 적어 둔 그대로입니다. 태어난 날의 기운과 그날의 기운을 맞춰 보고, 서로 부딪히는 날은 먼저 뺍니다. 서로 맞물리는 날을 앞에 두고, 그다음은 그날 기운의 세기 순으로 고릅니다. 흔히 말하는 '손 없는 날'처럼 달력에서 날을 세는 방식과는 다른 계산입니다. 넣을 것은 생년월일과 성별뿐입니다.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때는 시의 기둥을 빼고 나머지 여섯 글자로 계산합니...

가상 인물 '지윤이'로 만든 사주 쇼츠 시리즈 — 기능 대신 이야기로 스텔라사주를 알려 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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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에 올린 1화 — 제미나이로 만든 16초 영상 (유튜브 쇼츠, 2026-10-28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사주 서비스를 알리는 쇼츠를 만들다 보면 늘 같은 고민에 부딪힙니다. "무료 만세력, 궁합, 리포트…" 하고 기능을 나열하면 정확하긴 한데 끝까지 보는 분이 드뭅니다. 그래서 이번 달 초에는 방법을 바꿔 보았습니다. 기능 대신 한 사람의 이야기를 보여 주기로 한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것이 「지윤이의 인연 찾기」라는 짧은 시리즈입니다. 지윤이는 누구인가요 지윤이는 제가 만든 가상의 스물일곱 살 회사원입니다. 비슷한 사람에게 끌리고 같은 데서 넘어지는 연애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친구 수아가 옆에서 한마디씩 거듭니다. 처음부터 다섯 화로 계획했고, 화마다 스텔라사주 페이지 하나를 자연스럽게 이어 붙였습니다. 1화 — 무료 사주 (/saju) 2화 — 「내 인연」 리포트 3화 — 연인 궁합 4화 — 월별 운세와 2026년 남은 운세 5화 — 2027년 운세와 신년운세 대본을 쓰면서 지킨 규칙도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무조건", "100%", "운명의 상대", "꼭 만난다"처럼 단정하는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화면에는 지윤이의 샘플 생년월일만 넣었고, 실제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은 넣지 않았습니다. 2화부터는 영상 끝에 "재미로 보는 참고용 콘텐츠예요"라는 자막도 작게 붙였습니다. 1화 — 제미나이로 만든 16초 광고 1화는 10월 2일 저녁 유튜브 쇼츠와 틱톡에 함께 올렸습니다. 제미나이로 만든 16초 남짓한 영상입니다. 위쪽 큰 자막은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이고, 아래 자막에는 "너 맨날 같은 데서…"라는 대사가 흐릅니다. 설명란에는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가 끌리는 타입과 나랑 맞는 타입이 나와요. 무료, 로그인 없이"라는...

스레드에 올린 「배포 전 점검표」 한 편이 조회 5천 — 바이브코딩 앱, 배포 전에 볼 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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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아침에 링크 없이 올린 점검표 1탄 — 조회 5K (2026-10-28 캡처) 안녕하세요, 톱니바꿈입니다. 요즘 스레드(@ai_world_park)에 하루 두 번 짧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중 지난 토요일 아침에 올린 글 하나가 생각보다 멀리 갔습니다. 제목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배포 전에 이 5가지만 확인하세요.」였고, 오늘(10월 28일) 아침에 다시 열어 보니 조회수 표시가 5K였습니다. 숫자가 큰 계정은 아니라서 저에게는 낯선 경험이었습니다. 무엇을 올렸고, 어떤 반응이 있었고, 무엇을 배웠는지 날짜 그대로 정리해 둡니다. 10월 24일 아침, 링크 없는 점검표 한 장 10월 24일 오전 8시 50분에 올린 1탄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31년 개발하면서 제일 자주 봤던 사고들입니다. (저장해 두세요)"라는 말 뒤에 다섯 줄을 붙였습니다. API 키가 프론트 코드에 그대로 들어가 있지 않은지 DB 접근 권한(RLS 같은 보안 설정)이 켜져 있는지 결제·회원가입 같은 핵심 기능은 테스트가 있는지 에러가 나면 나한테 알림이 오는지 DB 백업이 자동으로 돌고 있는지 마지막 줄은 "AI는 '돌아가는 코드'는 잘 만들어 주는데, '안 터지는 코드'까지 알아서 챙겨 주진 않더라고요."였습니다. 링크는 하나도 넣지 않았습니다. 저녁 648회에서 다음 날 아침 4.7K로 그날 저녁에 확인했을 때 조회는 648회였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에는 4.7K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장해 두는 글은 시간이 조금 지나서 퍼진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눈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 기준으로 좋아요 42, 답글 12, 리포스트 13, 공유 23이 찍혀 있습니다. 답글에서도 배운 것이 있습니다. 다섯 개 중에서는 결제·회원가입 테스트가 가장 뒤로 밀린다는 의견이 있었고, 5번은 백업 파일이 생기는지만 볼 게 아니라 실제로 복원되는지도 확인해 보라는 조언도 있었습니다....